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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성
찌질한놈....

점점 찌질한놈이 되어가는건가 -_-;;;

친구놈은 친구놈 결혼식 며칠전에 잠수타서 다신 안보겠다고 하고

나도 기분이 나빠서 그놈 안보고 있고

결론적으로 나는 더욱 더 외로워지고


어제 그제 오늘 침대에 누워있던 시간이 50시간은 넘겠다.


오늘도 진통제 안먹고 뻐기다가 결국에 저녁 7시되서 진통제 먹고 정신차리고 있고


맥북은 사놓고 앱개발 공부하다가 말아놨고


카드값은 일시불로 싸질러놔서 요번달엔 180은 나오겠다


돈도 못버는 놈이 벌어논거 야금야금 까먹고 있고


결국 이번달 카드값 나가면 통장잔고 3000대에서 2000대로 떨어지겠군


돈은 언제벌고 여자는 어떻게 만나고 결혼은 언제하냐...


점점 찌질해져가는 인생이구나.



넌 잘살겠지


추운 계절이 되니 더더욱 생각나는구나.


이것도 또 찌질한 짓이구만 ㅋㅋㅋ


마음이♡
2011-09-22 22:42:44

아.. 찌질해지는건 참 맘 아픈건데 스스로.. ㅠㅠ
저도 그렇네요;; ㅠ
엄마는외계인
2011-09-23 14:41:03

비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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