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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죽기전엔 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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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06-08-1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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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하루?

새로 받은 진통제가 상당히 쌘가보다.

지금까지 먹던 수준의 진통제가 아닌것 같다.

배에 통증이 전혀 없고, 통증이 없으니 밥도 많이 먹게 된다.

정말 신기하다.

이때까지 최근 6개월동안 밥을 이렇게 정상인 처럼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어제 오늘 정상인처럼 먹어댔다.

그런데 아프지 않다?

너무너무 신기하다. 약이 정말 쎈건가보다.

암환자들 먹는거라던데.... 이거 완전 암환자들 하는건 다 하네.

암환자들 식욕이 없으니 "밥맛돋구는 약" 이라고 보험도 안되는 약도 먹고 있고

이전엔 암환자들 밥을 못먹으니 밥대신 "주사로 맞는 식사대용 영양제" 도 맞아봤고

이번엔 "특수한 환경의 환자들 통증 완화 진통제"까지...

별걸 다 맞아본다.

여튼 중요한점은 지금 내가 배가 안아프다는거다.

며칠 지켜봐야겠지만. 너무 좋으면서 너무 불안하다.

'이거 이러다 한번에 아파서 쓰러지는거 아냐?' 라는 생각도 들고.

며칠 지켜보자 +_+ 기분 좋은 하루다.
다이어트 일기 기본 내역
목표 체중 67 Kg
오늘 체중 58 Kg 전일 대비 47 Kg
감량/증대 방법 식이요법만으로
기본 생활 대사량 1,304 Kcal 권장 섭취 칼로리 1,696 Kcal
금일 음식 섭취 내역
종류 음식명 총 제공량 총 칼로리
종류 음식명 총 제공량 제품단위 총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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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 작성자 : KR 운영자 푸른지성
  • 댓글 : 6
  • 조회 : 1969
  • 2011-10-30 0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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