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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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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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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송년회

오후에 이승은 주임이 내년 일하는것 가지고 와서 적어서 내려갔다.

이주임에게 내자리 말은 했지만 사실은 이곳에 와도 큰 미련이

없는데 상황이 그리 되기를 바라고 말하는 것처럼 생각된다.

 

다하고 비아에게 전화했더니 안재홍이에게 전화하라고해

집에와 전화했다.두마리 다 쫏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곳에 되면 음식해 먹는거에 신경을 쓰자. 음식하는게 힘들지만

그동안 해먹고 살았으니 또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집에만 오면 혼자란걸 깊이 느끼지만 지금까지 잘 살아 왔고 지금은

그런것도 받아들이자고 하니 견디고 다른걸로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하자.

 

가스비 아끼려고 가스를 조금 틀어 놓으니 너무 춥지만 어쩌나 그걸로라도 아껴야지. 이 시간에 남들은 회사에 가는데 나는 안가는것만 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자 출근을 하면 모든걸 더 아낄수 있지만 내시간을 맘대로 쓸수 없음이 이시간을 고맙게 생각하자.

 

은행가서 적금을 넣었는데 적금 받는분이 뛰어 나오며 나를 밖에까지 더려다 주었다. 내모습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가 보다.

남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마음이 아팟는데 이젠 그걸 고맙게 생각하고

내게 부딪히는 일은 고맙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국선도 모임 송년회에서 쌈밥집에서 식사하고 신현숙씨 집에 모두 갔는데

남편이 쎅스폰을 불어주었다.신현숙씨도 예쁘지만 남편도 인물이 좋았다.

노래도 불러 주었는데 보통잘하는게 아니었다.

인물 좋겠다, 생활도 넉넉하겠다, 노래도 잘하겠다

그러니 젊었을때는 얼마나 재미있게 살았을까 한다.

그걸 보면서 나는 그 아까운 시간을 그냥 보낸게 너무 억울해

지금부터라도 즐겁게 살아야지 하며 먼저 나왔다.

 

오늘도 부암동까지 두번 운전연습 다녀와 헬스하고 왔다.

부암동 유턴하는데서 좀 잘못했는데 자꾸 연습이 되어 좀 나아지리라고

희망을 가지고 연습하니 좀 좋아 지리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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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키쉬매니아 아름다운생
  • 댓글 : 0
  • 조회 : 801
  • 2011-12-23 1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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