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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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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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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부

어제 너무 기분이 않좋아 집에가면 바로 자야지 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하다 저녁까지 먹고는 불을 켜놓고 잤다.

아침까지 잤으니 꽤 오랜시간을 잔거다.

 

내일까지 이곳에 근무할거라 생각하니 좀 아쉽다.

생각밖으로 또 이곳에 근무하게 되도 미련은 없다.

눈만 많이 쌓이지 않으면 어디도 무리는 없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사는게 별거아니라고 생각한게 내가 별거에 속했기에 나를 위로하는

마음에 깨우친거다. 오비비안나가 공무원공부를 하라고 하지만

그건 인간의 생리를 잘모르고 하는 말이다.

이건 핑계가 아니고 내게 필요한 공부는 차라리 글을 쓰는것 일거다.

그런데 그 글을 쓰는게 너무나 막연해 이러고 있는거다. 누군가 옆에서

부추기고 하면 내가 그일에는 적극적일 수 있는데 막연하니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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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키쉬매니아 아름다운생
  • 댓글 : 3
  • 조회 : 950
  • 2011-12-28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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