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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나라
우리가 속한 환경은 사랑을 만들 수 있을까요?

요즘은 말 건네기가 매우 어려운 환경입니다.

하다 못해 함께 옆자리에 여행을 하더라도

서로 자신의 휴대폰만 바라보며 옆 사람에게는 신경도 쓰지 않지요.
자기 중심의 세상이라 하기에는 너무 간단한 답이고,

실제는 자신의 외로움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두려운 것이지요.

 

그래서 철저하게 도리어 자신의 세계로 숨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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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아 주지 않지만 스스로 강함을 한껏 뿜어내는 것이지요.

그러나 마음 속에는 외로움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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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함께 호흡하며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그러나 두려운 것이지요. 자신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기가 그리고

배신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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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얼마나 이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참 무서운 세상에 아주 많은 사람들 속에서

무섭게 외로운 삶을 살고 있는 우리를 봅니다.

 

먼저 자신에게 용기와 힘을

그리고 믿음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만이 사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엄마는외계인
2016-04-19 00:34:59

네 맞습니다
지나치게 솔직하여 항상ㅈ손해를 보는 전.
마음이 우선이라 하고. 신랑을 믿지만,
친한 언니는
남편도 나중에 마음이 바뀐다고 믿지못하게 합니다
사람맘이 다 그렇다네요
철저히 계산하며 살아가는 세상.
사랑도 계산뒷전 같아요
나중에 어떤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철나라
2016-06-14 13:32:04

멋지고 아름다운 삶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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