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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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7)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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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obile ㅋㅋㅋ사람이 변하네


나에 대해서 뭐를 안다고 그렇게
장미를 준다 어쩐다
아이고....참 너도 진짜.

호감이라는게 참 쉬운감정이구나를 또 한번 느낀다

근데 그렇게 티를 막 내면 어떡해
내가 너한테 관심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나랑 영화를 봐서 그랬어?
그건 그냥 다른사람이랑 카페에 있었는데 너랑은 영화를 본거야
나랑 며칠 카톡을 해서 그랬어?
카톡하는 사람이 너만 있는건 아닌데 그리고 다른 여지를 준적도 없잖아

왜 그렇게 말까지 더듬어가면서 전화를 해
매력어필도 못할거면서 왜 그렇게까지 해
가만히 있었으면 너는 그냥 웃기고 재밌고 착한 오빠로 남을 수 있었는데
네가 그러니까 꼴이 우스워지잖아

나 진짜 못되게 말하네ㅋㅋㅋㅋㅋ.....
그냥....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나랑 자꾸 뭘 하려고 하고 그런 가벼운 관심들이 싫다

그리고 훈이에게는 조금 어려워졌다.
나를 좋아한다고 아예 말해버린 너한테는
너무나 조심스럽고 미안해 많이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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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우수회원 우니
  • 댓글 : 1
  • 조회 : 205
  • 2015-05-14 0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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