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그 뜨거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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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0-25)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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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





그래 내 탓이다.

내 위치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했음에도

가족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게지.

결국 이런 사태를 만들게 되었네.


누구를 탓하겠는가.

내 잘못인것을.


상태가 안 좋은 것을 알면서도

더 제제하지 못한 내 탓이지.


나에대한 온전한 신뢰를 못 준 내 탓이지.


내가 좀 더 나아가면,

내가 좀 더 나아지면.


그러면 되는 것을.




어른에게 어른을 기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음에도

 기대하는건가 나는.


나는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내탓이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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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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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6 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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