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그 뜨거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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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0-25)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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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obile 서른



평생 영영 오지 않을 것 같았던 30대.
막상 와 보니 별거 없다.
그저 삶의 연장일뿐.

오히려 입에 착착 감기는게 좋네 ㅎ
이젠 좀 어른이되고프다.

서른.
이전보다 더 너른 마음으로
시린 감정은 내려놓고
싫은 것도 도망치지 않고

좀 더 나를 알아가기를

나른한 눈꺼플을 열고
피곤한 몸을 일으켜 세우고
죽기까지 달려가기를

서른
그리고 서른 셋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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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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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8 14: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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