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그 뜨거운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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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0-25)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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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obile 비 햇살 성장

비가 온 뒤의 햇살은 모든 것을 품는다.
고난스러운 시절은 지나갔다며
따스함으로 마음을 쓰담는다.

날이 갠 뒤의 햇살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과거의 어두움은 지나가고 이제 시작이라고
밝은 빛으로 마음을 가득 채운다.

비는 어둡지만 모든 것을 적시고 영양분을 준다.
햇살은 밝을 뿐 아니라 모든 것을 자라게 한다.
비만 있고 햇살이 없는 곳은 없다.
햇살만 있고 비가 없는 곳은 없다.

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리기도
긴 장마 끝에 햇살이 비추기도

나의 걸음도
나의 자욱도
그러하고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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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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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6 1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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