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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하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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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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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obile 개빡친다


미친년 또라이 아닌가 ㅅㅂ
가족중심이란 사람이 진짜 안볼 사람처럼 막말하는게 논리적인건가 진짜 외가처럼 안보고 살거 아니면 적당히 해 미친년 누구는 막말 못해서 안하나

왜 그렇게 못뒤져서 안달이야 사람이 싫다 그럼 싫은거지 싫은걸 억지로 하면 행복해? 그렇게 살면 행복해? 무슨 중고딩도 아니고 스물 여섯 일곱살 먹은 자식들 사생활을 다 알려고해 모르고 사는것도 잇는거지 가서 친구나 남자를 만나. 누가 그딴거 다 알고 싶대? 내가 부모라면 쪽팔려서 보여주지도 않아 쪽팔린지도 모르고 누가 다 보여주랬냐고 그니까 부모대접 못받는거야 차라리 아빠가 낫지 그게 뭐 자랑이라고. 자기가 그렇게 한다고 우리한테도 그런걸 바라는게 미친거 아니냐고. 안보여줘도 돼. 보고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아 좋은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다 알려줘 스트레스만 받게 그렇게 시궁창처럼 사는거 보여줘서 뭐 동정심이라도 얻게? 그렇게 다 알면 행복하냐고 그것도 아니잖아 미친년 또라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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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명예회원 민트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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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3 13: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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