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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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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명령자

<택시 운전사 >의 영향일까?

JTBC에서 5.18 광주민주화 운동에 대한 것을 심도있게 방영해주고 있다.

1980년 5.18 일을 기점으로 전두환 일당의 신군부가 광주시민을 상대로

전쟁과 같은  살륙을 저지른 만행.

-그 당시 51만발이란 실탄을 소모했다는것.

그건 군인들이 적을 향해 사격해야 하는 것을 무고한 시민을 향해 사격을 했다는

증거가 아니고 뭔가?

-5.18 당시 북한의조종에 의한 폭도들은 그들의 간첩들의 사주에 의한것이고

북의 기습에 대한 방비로 수원 비행장의 전투기에 지대공 미시일을 장착케 했단 것은

북의 기습에 대한 대비가 아니라, 광주시민을 향한 공격였다는 것을 그 당시

출격대기중이었던 전투기조종사의 생생한 증언이 말해주고 있다.

북한의 기습대비용였다면, 당연히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했어야 상식인데

그런 말도 안되는 짓으로 거짓말을 늘어놓은 자들.


51만발이란 총탄이 사용되었단 그들이 만든 문서.

그 총탄에 맨몸으로 싸운 시민들의 희생이 얼마나 처참했으리란 것은

두말이 필요없다.


-자신의 권좌를 위해서 무고한 시민을 폭도로 몰아서 살륙전을 전개한 그들.

엄연한 현실을 지나간 역사라고 그냥 덮어두란 애기는 말도 안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시했다.

발포명령자를 찾아내라.

이건 정권이 바뀌었다고 보복이라고 애기하면 안된다.

<역사의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한다.


무고한 시민의 피의 댓가로 권자에 오른 전.

아직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뻔뻔하게 자서전을 쓰고, 거짓말로 역사를 호도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 현실이다.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

그건 진실을 밝혀내는 일부터 해야 한다.


그 당시 독일사진기자의  죽음을 무릅쓰고 곳곳을 다니면서 찍은 생생한 사진


그 기자가  폭로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묻힐뻔한 <광주 민주항행>


이미 30여년이 지난 사건이지만, 진실은 밝혀지고,죄를 지은 자는 댓가를

치러야 한다.

그게 바로 정의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국민은 왜곡된 역사의 진실을 알고 싶은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진실은 꼭 밝혀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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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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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30 1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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