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일기장홈 | 로그인

12

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제주산 귤

그제,쌍둥이 엄마의 전화.-명열씨에게 제주도 귤을 한 박스씩 보냈어요.가서 찾아서 잡수세요 맛있어요.-건강도 좋지 않은데 무슨 저까지 생각해요?그러실 필요없는데....-제주도산이라 맛있어요, 달고..-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물론,그 지방의 귤은 유명해서 맛있다는건 알지만..지금 자신의 몸도 정상이 아닌데....장남이란 부담인지 명절이면 꼭 선물을 하곤 한다.가끔 제삿날에 약간의 촌지를 드리긴하지만 되려미안하다.
어제,기화아빠랑, 점심을 했다.<전주 비빕밥>간판만 그렇지 맛은 영 별로다.바로 자신의 근처에 식당도 많은데 왜 그곳으로 갔을까.외식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를탓일거다.

이걸 먹을 바엔,,꼬막 비빕밥이 휠씬 더 낫다.

모르는 식당을 찾을땐...그곳에 손님이 우글대는 곳을 찾아야 한다.그게 답이다.어제,그 식당은 우리가 첫번째 손님.-여기 손님없는거 보니 별론거 같은데 다른곳으로 갑시다,-아냐 한번 먹어보자구..역시나 아니다.

기화아빠랑 가끔 식사을 하곤하지만...한번도 자신이 끌고간 집은 별로였다.그만큼 맛집에 대한 관심이 없는건지 돈만 아는것인지...1년전에 산집.아직도 세입자와의 소송이 끝나지 않아 과연 내년 봄엔 착수할수 있을지..모를일이다.아마도 쉽지 않을거 같다.-왜 변호사를 사는거지 법무사를 샀어요?법무사가 어떻게 소송을 대리한다고...알고서 그런건지 전문가를 샀어야지 왠 법무사를 산담?아니, 며느리가 변호산데 그것도 의논하지 않았나?

차 한잔 하면서 기화집에서 놀다 왔다.이 정도 공간이면 부부가 살면 전혀 불편도 모르겠다.55인치의 대형터비.스포츠볼때에 역시 좋은거 같다.나도 이살가면 하나 살까?

쌍둥엄마에게 전화라도 해줘야겠다.식사나 한번하자고..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배가본드
  • 댓글 : 0
  • 조회 : 1
  • 2018-11-26 08:23:02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