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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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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요청도 기본메너가 있다

어제,7시경 걸려온 전화.같은 구청에서나보담 몇년후에 퇴직한 ㅂ 한참후에서야 받았다.-형님, 어딘가?-나 외출중이야.-여기 천형님과 술 한잔하고 있어요 오세요.-난,지금 갈수없어 다음에 한번 만나.

가끔은,셋이서 소주한잔하긴 하지만...별로 마음이 가질 않는다.오늘도 이게 무언가?미리 전화를 하던가...둘이서 한잔후에 생각나 전화해?이건 메너가 아니지.<사전약속>아닌 이런 무성의한 짓엔 일부러 가질 않는다.술한잔 하다가 생각나 그때서야 전화해??상대에 대한 무성의고 메너없는 짓이지.

전직 ㅂ 계장은,술이 너무 세다.그리고 반복되는 잔 소리.그 잔 소리때문에 현직에 있을때도 도중에 도망가곤해서 습관을 잘 안다.

술 자체보담,사람이 좋아 만나는 건데 왠 술을 그렇게도 오랫동안 마시는지.그리고, 옆에 사람을 귀찮게 오랫동안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하는 잔 소리.그게 젤로 싫다.술 주정은,옆에 사람을 엄청나게 스트레스 준다는 사실.술먹고 잔 소리를 하는 사람들.가장 싫어하는 형.아니, 그런 습성이 있는 사람을 담엔 기피하는 것이 나다.

술 자리에선 말이 많아진건 사실.허지만, 그게 지나치면 짜증으로 변한다.마음의 소리,그걸 알콜의 힘을 빌려하게 된다그레서 술 자리에서 진솔한 마음을 알게 된다<사랑고백>도 술 한잔하고 용기내어 하게 되는경우를 종종 본다.

내가 오란다고 금방 달려갈줄 알았던가?-이해가 가기전에, 한번 봅시다.-그래요 형님, 꼭 연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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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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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8 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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