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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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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중이라 답답하겠지.

입원중인 세현이와 자주 통화한다.입원해 있으니 답답하겠지.누군가가 위문이라도 와 주면 좋은데 그럴 사람이 있을까.

<샘 병원입원> 17일간의 외로움.그래도 반가운 사람은 몇몇은 와줘 지금도 잊지 못한다.자신이 괴롭고 외로울때, 찾아와 준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데....

-어제까진 온 몸이 조금 찌뿌등한듯했는데 오늘은 허리쪽이 집중적으로통증이 온다.앞차를 받았을때, 무의식적으로 허리쪽에 핸들이 받쳐서 그럴수 있다.위험의 순간에 의식적으로 방어수단을 쓰는건 어쩔수 없다.내일,시티 진단결과가 나와봐야 알지만, 답답한건 놈이나 똑 같다.-입원해 있을때 네 자신을 뒤돌아 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곰곰히고민도 해보는 시간도 중요해.-네, 잘 알고 있어요.

현대인과 차.떼일수 없는 사이긴 해도, 조심과 조심을 한다면 사고라해도 작게 하는습관.운전대만 잡으면 사나워지고, 난폭해지고, 욕설을 해대고...그런것 까지도 삭혀야만 한다.

침착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천천히 하는 습관.성질때문에 쉽진 않아도 습관을 그렇게 만들면 된다.- 왜 하필 그때 네 차가 그곳을 달려가냐고..-왜 네가 그 차와 충돌을 하느냐고...?답답하겠지.

잘 해결되고, 우선 몸이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면 더 없이 좋지만..그건 어쩔수 없다기다리는 수 밖에....

가깝다면 달려갈수 있는데...가서 봐야 의미없는 일일수도 있지만...가서 잔 소리라도 해줘야 하는건데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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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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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0 18: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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