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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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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정신자양분 같은것

-아빠, 나 가끔 독서해요 이번엔 이 책 다보고선 <아리랑>볼까해요.-그래?참으로 아이러니 하네 속이 들었니 ?네가 책을 보다니...

책과 담을 쌓았던 녀석이 책을 보기 시작했단다.영란이가 책을 좋아해서 서점으로 델고가 책을 사주곤 했지만..세현인 책만 보면 도망간 녀석으로 책과 담을 쌓고 살았는데...<독서>의 필요성을 느낀건가.

조 정래의 < 태백산맥><아리랑>과 또 박 경리의 <토지>를 보겠단 야무진 포부지만..두고 볼일.말과 행동이 일치한걸 별로 못봤으니.....

박경리의 <토지>를 사놓곤 나도 독파못한 그 책,한번은 봐야 하는데 게으름이 나이들수록 더해가기만 하고..채칙질을 해야겠다.

책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에 자양분같아서....보면 볼수록 좋은 것을 안겨준다.정보와 그 시대의 상황, 그 시대의 사고등도 느낄수있다.

-넌 말 보담 실천으로 그결과를 보여줘.담에 올땐 아리랑 이든 태백산맥이든 가져가봐.조 정래의 명작이니....

독서도 인내와 재미를 느껴야 한다.한장 한장 넘길때의 어떤 희열 같은것.

-간단히 독서노트를 만들어 놓고 한권씩 읽을때 마다 간단한 소감과 느낌을 적어서나중에 보면 도움이 되고 긍지를 느낀다.-아직은 그 정도는 아니고 재미를 불이려고요.-재미를 느끼는 것은 보면 볼수록 느낄거야.

-금연을 약속했고,건강을 위해 운동을 약속했고, 저축도 약속했다.그 약속이 이뤄지는게 더 중요한것체크를 할것은 내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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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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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9 18: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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