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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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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않는데 왜 갑니까.

-신사동 사촌형수가 얼마전에, 아들을 결혼시켰다.베트남 신부를 맞아 며느리로 맞아 들인것.그렇다면,가까운 친척들 모시고, 점심이라도 한번 쏘고 그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게 맞는데...-페를 끼치고 싶지 않아 초대하질 않는다.

누가 페를 끼쳐?사촌사인데, 아들이 외국여잘 며느리로 삼았는데 초청한번 못하다니..방문목적으로 전화를 했다는데 그런 답이라고 하는데 구태여 찾아갈 필요가 있는가.-두고서 봅시다언젠가 초대하면 가죠 뭐..형님은 딸이 그런지경인데, 무얼하려고 그렇게 신경쓰시나요?두고 봅시다.

우리에게, 페를 끼치고 싶지 않을수도 있고, 며느릴 보여주고 싶은 맘이 없는지도 모른다.닫혀있는 문을 자꾸 열라고 그렇게 애원까지 하면서 가야 한다?이런게 피곤하다.불청객이 왜 찾아가나?

사당동 형님은 딸이 지금 암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이런데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사고 차인지......

담주에,사당동에서 한번 만나서 식사나 하자했다.창현이도 나와 같은 생각였다.작은 아버지가 너무도 과잉으로 신경쓴거 같아요왜 그렇게 그런것까지 신경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차차 애기해보면 더 나은 방안이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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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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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0 19: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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