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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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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 피부과에 한번 갈까?

매월 한번 영등포역 부근 탑 비뇨기과에 다니고 있다.30일분 밖에 처방해주지 않아  한달에 한번을 가야 한다.<전립성 비대증>이란 병.참으로 어떤땐 견디기 힘들 정도로 힘들다.소변을 봐도 시원찮은 병이고 자주 자주 소변을 배출해야만 하는 고질병.겨울을 견디긴 더 힘들다.

-이 병은 나이들면 거의 모든 남자들이 걸리는 병.고혈압약과 전립성 비대증 약을 먹고 있다.

영등포역 부근의 <계 피부과>엄청 유명한 피부과지만 한번도 가보질 않아 효과는 모른다.오늘도,<까치산 >역의 피부과에 다녀왔다.손등에 아무런 이유도 없이 습진같은 상처가 생기고그게 가렵고 긁으면 가려워 진다.-무슨 이율까.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생기는 것이 많아진 이상한 병들.질좋은 삶을 살지 못하는 이런 병들.그냥 답답하지만, 외려 병을 반기면서 안고서 살아야 한단다.

<강 과장님>의 병세.아직도 아무도 못 만나고 혼자서 투병생활을 하는 처지가 참으로 보기에 안타깝다.아직도 사람과의 만남도 차후로 미뤄야 하는 고질병.-언제 완치될지..?

금방 좋아질거란 기대는 접어야 할거 같다.<항암치료>를 하고 있으니 그 고통을 어떻게 이해할것인가.쾌유만을 빌뿐...

이곳 다니는 피부과도 낫지 않으면 담엔 한번 그 유명한 <계피부과>에 가야 겠다.그 명성에 걸맞게 잘치료가 되는 곳인지..<명성>은 절대로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게 아닌것이라 뭔가 있겠지.


-건강하고, 무병무탈하게 사는것.이건 모든 사람들의 꿈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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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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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0 19: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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