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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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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챙겨야 한다.

- 내 집으로 가야하나?- 또 다시 셋집을 방황해야 하나?두 갈래길에서 아직도 결론을 못냈다.

당연히 내 집으로 가야 하는게 맞는데 영란이와 와이프는 반대한다.세입자들과 한 지붕에서 산다면 서로 불편하단 애긴데...왜? 불편한가.

사소한것도 고쳐달라하고, 사소한것도 요구하는건 맞지만....배가본드 처럼 늘 외부로 해맨단 말인가.의견충돌을 이르켜 아직은 결정 못하고 있다.

-누가 뭐라든 편하게 긴 시간을 안정적으로 살수 있는건 내집이지만,,,매일 매일 세입자들과 얼굴 맞대고 사는것도 썩 편한건 아니다.좀 편하게 살잔애긴데..모르겠다.

고집을 부렸지만, 지금은 내가 고집을 부릴수 없다.가정의 평화<?>를 위해서...결론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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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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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2 1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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