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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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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1999-11-30)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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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

예전에, 유명한 현대의 성자 지두 크리슈나무르티가 세상을 떠났다.  오쇼 라즈니쉬의 친구 중 하나가 그의 곁에 있었는데, 크리슈나무르티가 죽기 전에 아주 뜻밖의 말을 했다고 전했다.

크리슈나무르티는 매우 슬퍼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삶을 낭비했다.  사람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였다.  마치 내가 연예인이라도 되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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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정회원 달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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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106
  • 2022-10-01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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