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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죽기전엔 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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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06-08-1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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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울함이 찾아왔다.

10년전이 문득 떠올랐다.

그나마 내가 순수했던 시절

개같이 순수했던 시절.

순수와는 거리가 멀었구나.

6년 사귄 여친을 망가트리고 나도 결국 망가진 시절이니

그때 내가 잘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난다.

병신이라 그런거지 뭐.


지금도 뭐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난치병 들고 살아가는 인생에서 이 이상 좋게 살수는 없기에

지금의 현실에 매달리게 된다.


거의 실패한 인생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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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운영자 푸른지성
  • 댓글 : 2
  • 조회 : 86
  • 2022-09-17 2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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