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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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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22-07-11)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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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 나올 거 같은 이 심정은 무엇인가

손해평가사 공부를 하면서집에서도 그럴듯한 학습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어느정도 크기의 책상을 하나 마련하여 그기에서 수험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하지만, 아내는 그걸 용인하지 않았다. 그런 내 마음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메몰차게 대응해왔고 내가 취할 행동은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았던거다.
수험준비에 집중할 수 없었던 집안에서의 환경그런데, 떨어진 사유를 굳이 이런 구차한 변명으로 들이대서야 되겠나내 의지의 모자람이요, 내 노력이 모자랐던 거다.
나 자신의 반성에 대한 눈물이겠거니 생각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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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준회원 솔의나라
  • 댓글 : 0
  • 조회 : 61
  • 2022-11-25 0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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