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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초코렛

새마을 금고 1주년 기념식 한다고 사람들이 많이 왔다.

구청장도 오고 부암동장도 와서 인사하였다.

윤영무주임과 김한기도 왔었다.

부암동장이 들어오길래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인사를 하였다.

 

점심먹으러 올라가 박계장에게 보통때도 잘먹는데

이곳에서 잘먹어 살찌면 책임지라 하니 그런다고 했다.

중대장이 도서실에 있을때는 글도쓰고 했는데 지금은 못한다고 해서

다리에 힘주려고 서 있는게 운동이 된다며 집에가 힘든지

꼬꾸라 진다고 하니 보통사람도 그런데 얼마나 피곤하겠냐고 한다.

 

점심후 은행에 다녀왔는데 발렌타이데이로 사탕을 묶어 놓았길래

한개 받아와 김영진이 하나 주었다.

 

도서실 근무가 잠깐 어디간다고해 보러 올라왔다.

내가 말하기 싫어 주임하고 이야기 하라 했는데

조주임이 말이없어 가서 물으니 둘이 이야기 하라 했다고 한다. 

 

올라와 있으니 김영진이 다녀갔다. 오랫만이라고 인사했다.

금요일에 있는다니 언제 금요일에 한번 온다고 했다.

발렌타이데이가 되어도 내게는 이벤트가 없으니

내가 은행에서 받아온걸 주는 상황이 됬다. 내가 어리다면

이때를 이용해 사람들에게 더 베풀건데 나이가 들어 그것도 못하겠다.

 

정진숙이 다시 은행에 들렸다 온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오면서 초코렛을 사왔다. 지금 상황에서 진숙이에게

마음이 별로인데 이렇게 선물로 사람을 매수 하다니

마음은 거기에 안넘어 간다고 하지만 사람이란게 정면으로

얼굴대놓고 무감각일수도 없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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