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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금요일 쉬기 결정

운동하고 가는날은 차를 세울데가 마땅치 않아 집앞에서

주차로 한참이나 실갱이 하다 주차소에 대었다.

그곳에 대면 넚으니 내가 그리 실갱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

 

어제 바퀴가 하도 더럽길래 물걸래로 닦아보니 안되

오늘 말하니 언제 세워놓으면 보고 닥아준다고 했다.

아침에도 차를 몰고와 주차를 했는데 잘 못하니 다른 사람이 봐주었다.

잘못하지만 그렇게 옆에서 가르켜주니 내가 배우기가 쉬웠다.

 

실장이 찬 주는게 하도 부실해서 오늘 돈을 준비해와 주니

안받는다고 해서 조금만 내 성의라고 주었다.

실장님도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하는거로 생각하는게 옳다.

 

점심에 돈찾으러 은행에 차를몰고 갔는데 와서 주차를 못해

한참이나 하다 박계장님이 나오길래 불러서 해달라고 하고

하는걸 자세히 보았는데

그자리에서 바퀴만 돌려서 움직이면 되는걸 알았다.

 

계장님이 일부러 와서 금요일에 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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