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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선미가 옷사옴

아침에 선미와 박진영에게 메세지 보냈더니 선미가 동대문 시장 간다고 필요한것 말하라고 해서 바지 조끼파카 말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진영이에게 꽃이름 물으니 모른다고 해 우혜숙이 찾아 보았더니 스토크라고 해서 답글 보냈다.

 

차라리 주위에서 한심한 사람들이 나에게 접촉을 안하면 내가 이리 한심한 인간이라 생각을 안할 것이다.

 

선미에게 지금 페딩잠바 어떤것 살거냐 전화가 왔다.

네게 일임 했으니 알아서 사오라고 하였다.

지금 사와서 입어보니 좋다고 하니 그냥입는다.

돈을 준다고 하니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안받는다고 한다.

이렇게 고마운걸 어떻게 해야하나 한다.

 

사무실에서 패딩 조끼는 입으면 되고 기모 바지라고 하는데 그것도 너무 타뜻하다. 이번 겨울은 추위에 떨지않고 잘 지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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