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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도서실 상황보기

어제밤에 침대에 새요를 깔았더니 사이즈가 않맞아 아침에 다시 개 넣었다. 지금 요는 안깔았지만 전기깔판이 두꺼운거로 해야 전자파가 차단된다고 해 그랬는데 안맞아 도로 개 넣은거다.이제 이런 일 같지도 않은게 내가 해야 할거라니 가벼운 마음으로 한다.

 

도서실에 가서 상태만 보고 왔는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카메라도 가져다 놓고 상황이 달라졌는데 글써다.거기 있게되면 상황이 또 달라 지겠지만 혼자 너무 힘든게 사실이다. 내가 더 빨리 변하지 못한게 편하게 혼자만 생활했기 때문이란 생각을 한다.

 

운동하는 곳에 좀 일찍 올라 갔지만 완전히 아줌마들 수다떠는 상황으로 바뀐걸 본다. 운동을 하면서 열심히 하면 아줌마들이 몸은 풀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방메고 사무실 나오려는데 지팡이 포장지를 버린것이 보여 김미란주임에게 말하니 자긴 모른다고 문주임에게 말해라 해서 말하고 내자리에 놓고 왔다.가볍긴 한데 색깔이 너무 맘에 안든다.

 

문주임이 대중상대가 많은데서 나온건지 밀려나온건지 조주임 하던일을 한다. 일은 편하겠지만 바쁜게 일하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 한다.어짜피 그곳에서 일하는데 다른것을 하는게 아니라면 그곳에 최선을 다하는게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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