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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머리 자른 날

점심먹고 머리자르러 갈까말까 망설이다

안가고 그냥 집에가 바지만 놓고왔다.

 

도서실에 완벽에의 충동책 때문에 갔더니 반납 날이지났다고 해 5월 15일까지 다시 빌리는 것으로 하고 왔다.

 

삼성아파트 사는분 이름은 몰라도 친절하다.(이혜영) 저번에 청소아저씨가 가져온 꽃을 예쁘게 꽂아 놓았는데 이름을 물으니 릴리일꺼라 한다.집에도 한줄기 꼿아 놓았는데 여러 송이 꽂으니 예뻣다.

 

사무실 복지실에 들어가 전화비 좀 낮은 것으로 해 놓았는데 은영이 말로는 전화 계약금이 문제일지도 모른다해 다시 연락하니 통화중이라 전화 바란다 해 놓았는데 연락이 없다.

 

어자피 내가 이곳에서 하는일이 없으니 얼굴대하는 사람에겐 친절히 하나 내시간을 만들어 쓸려고 하는데 때론 밖의일만 부각되는데 그건 눈치보여 못하겠다.

 

누가 계장 됬다고 한잔하러 가자는 소리가 들렸다.

나야 어짜피 빠질거니 그 소리하는것도 잘 안들었다.

퇴근하고 머리 잘라야 겠다고 생각하고 아랫길을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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