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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두부졸임

아침에 내려왔는데 보슬비가 조금 내리는데 그냥 왔더니 사무실에 들어오니 많이 젖었다. 동장실에서 회의를 하는데 이미숙씨가 들어갔는지 없다. 전에 같으면 그것도 화날건데 지금은 아니다.
 
최영자씨가 두부를 졸여서 가지고 왔다.
어제 감자 껍질을 칼로 벗겨 다 날아갔다고 더 가지고 오라한게 그렇게 후회가 될수 없다. 이제 타인에게 비굴해지는 말은 절대하지 말자. 그렇게 소소하게 내게 주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한다.

그냥 힘들어 언니에게 전화했더니다그러고 사는거라고 신경쓰지 말고 방세는 말하면 보내 준다고 했다.

희망통장도 이야길 들어봐야 판단하지 아직은 어떻게 햐야 할지 모르겠다. 오늘은 운동 안하고 그냥 가야겠다 했는데 하였다. 특별한게 없으니 단순하고 싫어도 열심히 하자.

이곳애서 일하니 사람들이 다 깔본다.그걸 참는게 내일이고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내가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다 필요 없는 일이고 내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
 
어찌 되었던 결과로 판단하지 과정은 아무 소용이
없다. 지금까지 나도 그랬지 않은가.
내가 소시오패스에 속한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마음이 불편하게 생각하고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니 소시오패스는 아니다.
 
사는게 힘들기는 마찬가지 일턴데 왜 나만 힘든지 한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덜힘들거라 생각하지만 대화를 나눌정도 까지는 그만큼 내가 뭘 줬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이 대화를 나누기엔 욕심이 과했었다고 생각하고 어려워도 참자.
 
그런데 이 참는것이 지금만이면 힘들어도 참을건데 평생이니 힘든다고 하지만 누구나 다 그러고 사니 힘든게 아니고 그러며 사는거라 생각하고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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