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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26

어제 하루는 집에서 편하게 쉬었다.

이런게 내일 이라고 생각하니 마음편하게 쉬었다.

모든걸 이렇게 쉽게 생각하면 되는데 그게 그러면

안되는 줄 아니 그리 힘들게 산것이다.

 

내가 생각한 것이 수요일에 쉬는 거였는데 그리 한것이다.

미사후 집에 올때도 너무 편하게 온것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선미 남편이 운전하고 와서 데려다주고 같는데 전에 선미가 남편이 나에게 신경쓰니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마음에 거슬리는데 그땐 선미가 내마음을 몰라서 그랬을 것이다.

 

달걀집 아주머니가 사무실에와서 엄마이야기를 하였다. 내가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하면 저것이 어디 화풀이 할데가 없으면 나에게 그러겠느냐고 정자에 나온 친구들에게 했다고 한다. 나도 엄마가 그랬으려니 하지만 그말을 달걀집 아줌마에게 들으니 엄마 생각이 더 낳다. 나라면 딸이 엄마인 내게 그리 대들면 이해할까 하는 생각을 한다.

 

저녁엔 언니에게 전화와 옷을 사서 보냈는데 바뻐서 그곳이 어떨지 모르겠다고 한다. 성옥이는 1차 시험에는 합격했다고 한다.  내 생각에 그런것 정도는 문제 없으리라 생각하는거 보면 아직도 내 겸손을 모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나도 아닌 내핏줄도 그리 생각하는 내가 참 철들라면 멀었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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