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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수(비문)

어떤 일이 있어도 나르 버리지 말아야지에 아침일찍 더해봄에 갔다.

분명히 오늘 10시까지라 해놓고 내가 올때까지 안왔다. 어제 술파티 했다니

그려러니 하지만 그곳에서 재일인자가 자기가 힘들다고 근무조차 제 맘대로?

어짜피 내일도 가는 날이지만 그러면 그사람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는데 하느님은 판단을 하지마라이니 버릴려고 하지만 그게 그렇게 안되는건 아직도 믿음이 약하다는건데 

살다보니 또다른 무슨일이 생겼겠지로 생각하자.


내일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공안과 갔다. 눈의 그런 현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가 보다. 검사하고 초음파사진이라 하는데 찍어서 확실한걸 확인하고 왔다.


교보가서 나무야 책을 좀 읽다 장애자 차타고와 동사무소가서 구청 담당자와 상담을 좀 하고 왔다. 장애자가 갈곳이 그곳뿐이라니 어찌 하겠는가. 언니에게 전화하니 매일 매장에 가서 상황을 보느라 아무것도 안하는것 같았다. 그걸로라도 시간을 보낼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은 하지만 머리아픈거에 썩 좋은것이 아니니 좀그렇지만 이제 그상황에 대해 말하지 말자. 나 일하는것 말하니 하지 말라는 쪽으로 말하는데 상황은 나도 공감하지만 힘들어도 참고 생활하자. 발전이란게 그리 힘든걸 하는거라 생각하고 몸은 항상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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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장애인버스 타고 갔더니 한코스를 더가서 걸어서 그곳에 갔더니 좀 늦었는데 하더니 동대문 매장에 가자고 해 가서 상황을 보니 내가 그런데 까지 간게 안됬다는 생각이 들고 그들도 안되 보였다.그곳 상황은 아주 않좋았지만 내가 조금만더 굽히면 가깝게 지낼수 있을건데 하는 마음이다.


내마음이 이렇게 변한게 선생님의 책을 보면서의 깨우침이 크고 지금도 거기에 연결되있지만 모든거는 내가 결정하고 이끌어 가야 하는데 참 많이 흔들린다. 그 흔들림조차 내가 잠재워야 하니......


점심먹고 내려와 동대문이라 바로 지하철로 충정로로 가 더불어슾에 가보려고 한국의 집지나서 사무실에 올라가니 ㅇㅈㅊ이 아직도 사무실을 이것저것 정리하고 있었다.

처음 내가 지녔던 생각에서 벗어나 한동안 이야기하고 000이 뒷문까지 배웅해줘 내려오는데 얼마나 위험한지 헤메며 내려오니 어느분이 지나다 조심히 내려가라 하는데 내가 도움을 청하니 중간까지 도와주었다. 아마 국악당에서 자원봉사 하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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