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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수 22 눈덩이

어제 밤에 전구 만지다 넘어져 눈덩이가 찢어져 피가나니 처음엔 어찌할 줄 몰라 망설이다 이숙희 언니에게 전화하니 이따 자기가 한다고 끊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화는 안오고 그사이 내마음이 가라 앉아 혼자 어떻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딴일 하는 중에 이광순 언니가 찬가지고 왔다가 내말 듣고 치료해 주고 갔다.


그걸 보면서 역시 자기 가족이 아니면 참 힘들구나를 느끼며 결국은 내가 모든걸 해결해야 하는구나를 다시 생각했다. 아침에 일어나 하던대로 하고 안경점에 가서 안경 고치며 물으니 수술은 안해도 되겠다고 했지만 얼굴이라 병원에 가니 치료만 해 주었다.


이런 단순한 일에서 혼자라는 느낌을 받으며 해결 방법이 없으니 참 내가 폭폭할 뿐이다. 그래도 아직은 희망을 가지려고 하지만 막연한 일이다.


어제 종로에서 sk찾다 시간이 마땅치 않아 경복궁까지 왔는데 눈 앞에서 장애인차를 놓쳐 마음이 좀 아팟지만 이젠 그런일에도 많이 익숙해져 안되면 차선을 강구한다.


사무실나와 종로 sk 찾아가 좀비싸지만 충전기 정품을 구입했다.

사람들이 정상으로 일해서 돈을 가지고 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한것 같다. 그 대표가 나로 대두된다. 예전엔 그랬지만 이젠 안그래야 한다고 생각해 순수해 지려고 하지만 상황이 나를 순수해지게 만들지 않는다. 그냥 무조건 참는쪽에 서있지만 의미도 없고 어쩌자고 내가 이러고 있나 하지만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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