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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매일 바쁘게 살아야 하는데 마음만 그렇고 행동은 그렇지 못하다.

아침에 갈까말까 망설이다 미사 갔다. 얼마나 오랫만에 아침미사 가는지 모르겠다.

1시간 일찍 나갔는데 어디쯤 가다보니 시간이 너무빨라 도리어 천천히 갔다.


미사에 사랑을 제일 중히여기란 소리만 기억된다.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느낌으로 생활하는 숙희가 미워서 별생각을 다하다 그래도 하느님은 사랑하라는 말에 이해할까 하다 일단 내 돈이 들어오고 난뒤에 결정을 내리자하고 참고있는데 착하고 좋은사람으로만 생각한 내가 미울정도다. 하느님은 이런것 다 이해하고 받아드렸다지만 나는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미사끝에 은선이가 보고 이야기 거는데 그냥 나왔다. 자기네 레지오 협조단원이라 하는데 벌써부터 기도 안한지가 언제인데 하는 마음과 그리 관심없는 은선이에게 협조단원 하기도 싫다. 걸어서 집에 왔는데 이걸 운동으로 생각하는 내가 그렇다.


나와서 하림각 가는길로 한번 가보려고 하다 요셉형제(쑥찜방)를 만나 거긴 못간다고 해서 도로 오며 숙희를 한달이 넘었는데 전화한통 없다며 그렇게 갑질하는것 돈이 많으면 뭐해 하나도 안부럽다고 했다. 그말 들으며 내가 안당했을때는 그냥 그러러니 넘어갔을 텐데 내가 당하고 나니 완전 무식쟁이 처럼 가서 분풀이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서삼독이라고 두번째 냇물아책 보는 중인데 아직도 잘몰라 더 봐야 하는데 열심히 안봐그런지 내일 모임인데 시간만 이리 보내며 날라가고 있다.


 '자기 관리'.
삶의 핵심입니다.
자신을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아무도 나를 대신 관리해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다독이고, 스스로 어루만지고, 스스로 쓰다듬고,
스스로 갈고 닦으면서 풍랑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내가 나를 따뜻하게 품어주어야
세상도 더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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