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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일-안나의 신앙생활

시클라멘 꽃이 3개나 피었다.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일이지만 그꽃이 핀게 사실은 내가 보는 큰 기쁨을 얻는다. 큰기쁨은 아니지만 큰기쁨이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미사마치고 오안나가 생명수호모임에 들르라고 해서 가서 기도하고 같이들 식사 하였다.

오안나 행동하는것 보면 벌써부터 인간의 힘 이런건 버린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게 신앙을 오래부터 생활화 해서 그런거라는 생각을 한다.

나도 오안나처럼 행동하면 생활이 쉬울건데 왜 그게 안되는지 힘들다.

신앙이란게 그런 행동이 깊어지면서 기쁨이 올거다 나도 그리 행동하도록 애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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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느님은 이해해 주실거라 생각하지만 내마음이 이렇게 행동도 없이 가만히 있으며도 뭔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생각과 때론 바라는 마음이 없는 것도 생활에 지친거라 하기엔 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노력이 어떤것이냐라는 생각에 머리속이 이렇게 어쩌지 못하는 내가 밉다. 어떻게라도 행동하여야 하지만 그럴상황을 못만드는게 나의 무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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