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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어제 아침에 데레사가 음식을 해서 가져왔는데 금방 한거라 따뜻했는데 내가

수도원가려고 아침을 먹고 있는 중이라 그냥 두고 준비했는데도 시간이 많이지났다.

그래도 장애인택시 불러서 수도원에 가니 기도중이었다.


그래도 들어가 합류하고 끝나 식사하러 갔다. 이안젤라가 모든 시중을 들어 주었다.

올라가 성당앞 화단쪽에가 앉아 있었더니 옆에분이 커피를 가져와 먹고있으니

우리팀들이 계속와 인사만 나누었다.  모두들 기도하며 성모동산에 올라가는데

혼자만 있기 뭐해 이데레사에게 문자하는데 다끝나서 내려와 성당에 김경남이

도와줘 들어가 꽃봉헌하고 앞자리에 앉었다.


미사중 성체가기가 뭐해 엉거주춤 있으니 신부님이 성체를 직접와서 해주고 갔다.

미사마치고 바로 아젤라와 집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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