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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나쁜 생각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다. 뭘로도 표현이 되지 않는다.

전에는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아도 누군가가 있었으니

그래  있어도 마챤가지 였다.

상황이 달라져도 내가 미어지는것 같다 여기면 미어지는 거니 버리자.

누군가하고 같이 있어도 내가 느끼기 나름일거야 버리자.

 

주님이 시간을 주면서 이렇게 미어지는 마음을 갖는것 자체가 죄악이다고 했다.

마음 아픈시간을 버리려면 주님께 빠져야 되는데

빠지지도 않고 빠지기도 싫으니 이것도 죄악인가?

서로간에 말이 잘못 전달되 혼자 택시타고 성당갔다.

이레네아,에밀리아나 전부 혼자 성당에 갔다.

늦었다고 여겼는데 신부님이 세란병원 병자성사가 늦어서 나는 늦지 않았다.

신부님 강의들으며 일반인하고 같은 상황이 아니니

나에게는 이치에 안맞는다고 여기지 말고 상황은 다르지만

지금 상황에서 할수있는데 까지 열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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