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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흐미~

 

 

 

뭐..

어쩌겠냐만은..

 

전화 하시자마자 밥부터 사주는 이런! 놀라운 분을 봤나..

오늘 당장 아이와 그 부모님을 다 만났다.

하하하..

 

어떤 관계들이 얽혔는지 모르겠지만,

난 단순하게 살란다.

 

이분들이 앙칼지게 요리조리 머리를 쓰는 분이시든 아니시든.

나는 내 몫에 충실하겠소.

 

C선생님께선 한마디 하셨지.

처음이니까 별로 요구하지 않아도 나중에 막 요구할거라고..

그러니 알아서 잘 처신하라 하셨지.

 

하하하. 역시 쌤이 짱입니다.

 

 

 

당장에 내가 다시 그 유치원에 들락날락한다는 건,

관계싸움이 또 시작된다는 거겠지.

이젠 알지도 못하는 미술 선생님과의 관계까지 신경써야하니..

 

지혜가 필요해 ㅜㅜ

지혜를 주십시오!

 

난 언제나 최선을 다할 뿐.

아자잣!

 

아, K군은 뭐.. 생각보다 괜찮았음.

나를 싫어하지만 말아다오~ 재미지게 놀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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