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Challenge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82 일째
눈 내리는 길로 오라(퍼온시)
(홍윤숙)눈 내리는 길로 오라눈을 맞으며 오라눈 속에 눈처럼 하얗게 얼어서 오라얼어서 오는 너를 먼 길에 맞으면어쩔까 나는 향기로이 타오르는 눈 속의 청솔가지스무 살 적 미열로 물드는 귀를한 자쯤 눈 쌓이고, 쌓인 눈밭에아름드리 해뜨는 진솔길로 오라눈 위에 눈같이 쌓인 해를 밟고 오라해 속에 박힌 까만 꽃씨처럼오는 너를 맞으면어쩔까 나는 아질아질 붉어지는 눈밭의 진달래석달 열흘 숨겨온 말도 울컥 터지고오다가다 어디선가 만날 것 같은설레는 눈길 위에 자라온 꿈삼십 년 그 거리에바람은 청청히 젊기만 하고눈발은 따뜻이 쌓이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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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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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그런 일을 하셧다니..3년 지나도 멀쩡하면 

오지도 않은 5월 세금타령? 부과가 되질 않았는데 어떻 

비가 옥상 식물에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5월에 세금 

맞아요.그래서 불효부모사후회란 주자십회훈이 있나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선물을 주니 얼마나 즐거웠나요?부모님 

전 어제 아버지 생각이나서 하루종일 울었어요. 아버지 

맞아요, 세번 바르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저흰 만족했 

할수만 있다면 하면 좋죠 그런데 그 기술이 과연 그수준 

오늘 수고하셨네요. 배가본드님^^드디어 옥상방수공사를 

일기장에 빨리 오셔서 이런 댓글 달아주셔 감사해요.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