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히스토리
다른 내일기장으로 옮겨 도전한다 :
46 일째
그릇 4
* 오 세영 *올 데까지 왔다.지금은 내릴 때,수레는 빈 것으로 돌려주고,우리는 자리를 떠야 한다.旅路는 고달펐다.들 건너,산 너머,彼岸이 바라뵈는 江.수레는 더 이상 갈 수없고,江 건너 사라지는 뗏목 하나,여어이 여어이病 든 肉身은 숨이 차는데여어이 여어이봄 강물 시름없이 출렁이는데,人生은 빈 수레,강둑에 서서사라지는 뗏목 하나 부르고 있다.여어이 여어이봄 강물 시름없이 출렁이는데
암호화
암호를 해제하였습니다.
암호화
암호해제를 실패하였습니다.
2002-06-24
조회 : 314
댓글 : 0
댓글 작성
배가본드
일기장 리스트
히스토리
일기 작성시 태그를 입력하시면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