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일기장홈 | 로그인

12

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집을 구입해야 하나?

어제도,

집을 보러온 사람이 있었다.

주인은 집을 매매할려하고, 난 조금 더 살아야 되고..

그렇다고 중개업소에서 손님델고오는데 문을 열어주지 않을수있나?

괜히 심통이 나고,기분이 나쁘다.

-뭐 매매하면 이사하면 되지 뭐..

간단치가 않다.

새론곳을 알아보아야 하고, 중개수수료와 이사비용.

집을 사간다면 더 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이건 아니지 않는가?


임차인의 설움.

여태껏 살아오면서 임차인의 비애를 느껴보질 못했는데 알거 같다.

아무리 초라해도 나만의 공간의 나의 집,

그 안온한 기분은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아파트값이 하락하기 시작한다.

공급과잉으로 앞으로 주택폭락이 올지도 모른다.

이런 말들이 떠돌기 시작한다.

하긴, 그 간에 너무도 많은건물들이 짓기시작했고,아직도 집짓는 모습을 자주볼수 있어 공급과잉이 오지 않을까?

그럼 주택가격폭락??

모르긴 모른다.

오른가격이 다시 하락할지 더 오를지?

<빌라>만이 호황이 누리고 있는 상황.

얼마전만 해도 빌라는 거들떠 보지않았던 것인데 살아보니 불편은없다.

다만, 나중에 팔때는 제값은 못받을것을 각오해야 한다.

남의 전세를 사느니 차라리 내집을 산다.

그런 마음으로 구입을 하는거 같은데 이건 아니다.


-왜 집을 오를때 사야 하는가?

하락시엔 골라가며 싼 값으로 살수 있는데....

만약에 이 집이 팔린다해도 집을 구입한단 생각은 접어야 할거 같다.

적기가 아니다.


어떻게하든 세현이가 집을 사도록 권유하고 결혼을 시켜야 한다

집을 산다는 마음에 절약을 할것이고,돈의 가치도 알거니까...

-70km구간에서 95km를달려 속도위반으로 과태로고지서가 날라들었다.

법칙금은 6 만원, 과태료는 7만원.

단 법칙금은 벌칙으로15 점은 추가된다.

이 놈땜에 서울에서 7 만원을 물어야한다.

여수에서 왜 속도위반으로 달려야 할까?

놈의 정신상태가 문제가 있는거야.


집의 구입문제.

더 지켜보기로 했다.

돈의 투자는 신중해야 하니까..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KR 명예회원 배가본드
  • 댓글 : 2
  • 조회 : 433
  • 2015-12-01 16:07:26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