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일기장홈 | 로그인

12

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서울특별시장 박 원순 고인되다

오늘 박 원순 서울시장의 발인 날.1956 년생이니 65 세란 한창 열성적으로 일을할 시기에 생을 마감했다.2011 년 당시 시장이던 오 세훈시장의 사퇴로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안 철수의 아름다운 양보를 얻어 뜬금없이 시장으로 오른 박 시장.죽 9 년째 현직시장으로 일을 했었는데....

<시장 비서의 성 추문>사건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박 원순 시장.이유가 어떻든 여태껏 별무리없이 시장으로의 업무와 차기 대권후보에 오른유명인의 사라짐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수 없다.

-대권후보 ㅇ순위였던 안 희정 충남지사.-역시 대권후보였던 박 시장의 불명예스런 죽음.
공인으로써의 한 순간의 실수가 그렇게 한개인의 죽음 아닌 국가의 소중한 자산이사라짐이 안타까울 뿐...

<인권 변호사>로 <아름다운 재단>설립으로 가난한자와 사회의 약한자의 편에서활동을 했던 아름다운 과거.서울시장을 하던 충남지사를 하던 초지일관되게 초심으로 살았더라면이런 안타까운 종말을 맞이하진 않았을 것을....<공인>의 처신의 중요성을 망각하지 않고 초심으로 살았더라면....??아름다운 귀결로 정착될것을....


비서와 시장의 위치.안 희정지사나 박 원순 시장이나 모두 결국은 그런 미묘한 위치에서 처신을 잘못한 실수가 이런 엄청난 바람을 몰로 온것을 왜 간과했을까?<미투>사건이 있기전엔 이런 사건정도는 아무런 문제도 화제거리고 아닌 것들이이렇게 부각되고, 한 여자의 발언이 잘 나가는 남자의 모든것을 송두리채 앗아버린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피해자>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오죽했음 그렇게 고소했을까?괴로운 심정과 받았을 상처는 충분히 이해가 되면서도 왜??3 년전부터 그런 온갖 성추문에 시달리면서도 긴 시간동안 침묵을 지켜오다 이제서야 그런 사건을 만드는지....??그때 적극대처하고 과감하게 나갔더라면 이렇게 큰 파문을 이르키지 않았을거 아닐까?

물론,안 지사나 박 시장을 두둔할 마음은 없다.그런사태를 제공하고,공인의 위치를 망각하곤 이런 추한사건들을 만들어 지도층의 도덕불감증을 가져오게 한건 그들 자신이란건 다 아는 사실이니까..

겸손하게 봉사하고 퇴임후엔 국민들의 뇌리에 존경할수 있는 지도층으로 기억되는 그런 사람으로 되었다면 얼마나 좋은데.....자신의 위치가 만능이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둘러도 그 누가 시비걸자없을거란 망각과 착각.이런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거란걸 상상하지 못한거지.<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명언.다시금 새겨들어야 할 경구다.




















-왜 오랜시간이 흐른후에 그렇게 사건을 만드는가 말이다.고소인의 정당한 발언이라 해도 오해를 받게 만든다.2017년이면 3 년전인데, 왜 그 긴 시간을 침묵으로 있었다가 이제야이슈를 만드는가 말이지.

공직자의 처신은 일반인의 처신보다 몇배나 더 신경을 써야하고 조심해야 하는건맞다.그런 부적절한 사건으로 평생을 쌓아온 공든탑이 무너지자 견디지 못하고 가는건마음을 이해하면서도, 과연 적절했는가?<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을걸 알지만.....이건 도리가 아니다.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 댓글 : 6
  • 조회 : 6
  • 2020-07-13 18:30:39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