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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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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

일기장이 왠일인지 왜 켜지지 않아 답답해 여기서 쓴다내 단골 미장원.눈이 큰 줌마 상냥하고 다정해 애기가 된다.오래된 곳이라 단골이 전분거 같다.

헌데,왜 일기가 그렇게 되질 않는지?비밀번호가 틀리단다.전혀 아닌데...헤킹되어서 그럴까?세현이 가까이 살면 와서 다시 깔면되는데...여수서 올수 없으니 나만 답답하다.

일기장 관리하는 사장이 이 일기를 보고서 비밀번호 알려주면 되는데..일기보기나 할까?바쁜시대에 재미없는 일기 읽을턱 없지.왜 연락처를 알수 없을까.뒤져보아도 연락할곳이 없다.분명 연락처가 있을텐데 내가 모른거겠지.
내 가슴만 답답하고, 외롭다여기서 할말 하는곳인데....


내  컴에서 왜 일기사이트만 해킹 했을까?무슨 이유로....??다시 한번 딸에게의뢰해 보면 좋은데 애도 요즘 바쁘다.파 김치 되어 온 애를 이런것을 보아달란 것도 좀 그렇다.허지만.....ㅇ 구청 ㅎ 도  요즘 뜸하다.하긴 끈 떨어졌는데 들어줄건가?다 그렇다.자신의 이익이 있어야 어떤 도움이 되어야 도움도 준다세상은 어차피 품앗이 라고 하질 않던가.이래 저레 답답하다눈이 내려서 길이 미끄러운 길.오늘은 퍼머를 해야 한다.차일 피일 미루면 늦다.마음도 답답하고, 재미없다.코로나는 언제나 물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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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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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6: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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