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일기장홈 | 로그인

12

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이젠...

2018년 사논 빌라.좁다는 이유로 세주고 있다가 인젠 거기로 가기로했다.

내 집을 두고 세를 산다는것.그건 좀 그렇더라.4월 11 일 이살간다이미 이삿짐센타에 100만원에 이미 게약을 했다.
이젠,그날에 이살가면 된다.

오고 가면서 몇가지 물건을 이미 갖다놨다.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 댓글 : 0
  • 조회 : 13
  • 2021-03-25 16:12:16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