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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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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세현이가 왔다.6개월 만인가 보다.새론 집으로 이사오곤 첨이니 어리둥절하겠지.

낼은,세현일 델고 일산방면으로 가서 쇼파를 구입할 생각이지만,가서 좋은 제품이면 모를까.아니면 다른곳으로 가야 할거 같다.

<일기 사이트>가 나도 모르게 차단된것을 발견한 세현이가 일거에 해결해준다.나의 무지가 부른 결과였고,무의식중에, 엉뚱하게 이 사이트를 막아버렸으니 어떻게 쓸수 있는가?누가 뭐래도 따라갈수 없는 능력.자괴감만 든다.
실로 내 피시에서 이렇게 자유롭게 쓸수있는 여유,얼마만인지 모른다.-얼마나 답답했던지...??가끔 미장원 가서 주인줌마의 눈치를 봐가면서 몇줄 쓰던일기.너무도 반갑다.멀쩡하게 이렇게 남겨진 일기를 방치한 책임(?)을 뭐라고 변명할손가.

좀 더 차분해지고 덤벙대지 말자.제발....한순간의 방심의 산물, 얼마나 답답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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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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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6 21: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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