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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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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금방

매일 매일의 스케줄이 늘 그대로다.6시경에 산에 올라 몸을 푼뒤에 지인들과 수다떨다 차를 마시곤 온다.2시간 중에 커피 마심서 수다떠는 시간이 30 분은 넘는다.


-나이가 들어가면 말이 많아 지는가?

거의 비슷한 연령대지만, 말 못하는 사람,모르거 있는 사람들 없다.모두가 똑똑하고, 다들 정보에, 정치에 도사들이 되어서 다 안다.-<국민의 힘>이 준석의 돌풍은 민주당에 최악의 상황 입니다.-그건 일시적인 것이고, 아마도 사라질겁니다.과연 그럴까?내가 보기엔 그런거 같질 않는데.............2022 년 대선은 불과 10 개월 남아서 팽팽한 긴장감이 든다.36세의 청년 이준석.그 돌풍은 어디서 오는걸까?


내년 대선엔 못나가지만, 차후엔 나갈수 있는 이 준석.그걸 바라보면서 차근 차근히 이미지 관리를 할거라 본다.<박정희 공항>을 세운다 느니 뭐니..하는 다른 후보들.그건 대구 민심을 얻기 위한 사탕발림 같은 말들이지만....<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의 정당성을 대구라는 텃밭에서 말할수 있는 용기.이 준석이라서 가능한 것.


보수가 탈 바꿈에 몸부림 치는데....민주당은 지금도 그져 그런 정도의 시늉(?)국민은 다 안다.그 진정성을............

2022 년 대선.그게 당장 이슈가 되고 있다.-정권 재 창출이냐,넘겨 주느냐?집권당의 가장 안타까운것이 이거 아닐까?<변화와 혁신>그게 민주당의 전가의 보도처럼 쓰고 있지만...이번의 선점을 국민의 힘에서 하고있다.보수에서 30 대 중반의 당 대표가 되는것이 거의 확실시 되는 상황.그 얼마나 신선한 충격으로 국민의 마음에 다가서는가?




국민의 힘의 당대표.누가 되느냐?이 준석이냐, 나 경원이냐.이 준석씨가 당 대표가 되어 내년 대선을 이끈다면...<민주당>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닐까.정치에선 흐름, 바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그 돌풍은 곧 민심으로 전염된다.

-민주당은 현재 1위 이 재명 지사로 굳어질까?-국민의 힘은 태풍의 눈으로 떠 오르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벌써 내년의 대선의 시계는 국민들의 가슴에 신선하게 파도 칠거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어떤 방향으로 혁신적으로 변화를 할것이냐?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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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9 1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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