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일기장홈 | 로그인

12

http://kishe.com/yung65/13526

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낮잠자기

점심후,2시경 되면 졸음이 밀려온다.이건 습관처럼 졸려 단 10분이라도 눈을 붙여야 컨디션이돌아온다.일상적으로 되풀이 되는 습관.군대서도 오수시간이 있었다.더위가 절정인 7.8 월경인거 같다.

어떤때는 바빠 낮잠을 못자고 견디면 영 힘들다.<잠>이란게 얼마나 소중한것이고, 얼마나 삶의 질을높이는지 알거 같다.이 집으로 이사온후, 영란인 자주깨어 제대로 잠을 못 잔다니 얼마나 안타까운가.예민한 신경 때문일까?-난 3 시경 잠을깨면 그대로 뜬눈으로 꼬박 세우다 나와요.-난 깨서 있다가도 다시 잠을 자는데....??-그랬음 얼마나 좋을까?불면증 정말 미쳐요.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의외로 많다.그래도 아직은 불면증은 모르고 살지만, 조심을 해야 한다.커피도 오후 2 시이후엔 먹지  않는다.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불면증>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진다는 것.얼마나 안타까운가.

늘 11 시 이후에 잠이 들어 담날 9 시경에서야 일어나는 와이프.10 시간 이상을 잠을 자디니....얼마나 답답한가.건강이 좋지 않는 탓도 있지만, 습관이다.전에는 11시경에서야 기상을 했는데 그대로 지금은 양호한편.영란이와 내가 버럭 소릴 지르고 창문을 열어 더 이상 잠을 못자게하는 것이반복적으로 이뤄져 이 정도다.


해가 일찍 뜨니 이젠 기상도 빨라져야하고 아침운동도 좀 빨리 가서 하고 더울때 쉬워야 한다.8시 이후엔 운동하기가 덥다.

엄청나게 긴 장마기였던 작년.올해는 어떤 기상도가 그려지려나?작년의 장마로 인한 광주의 건물옹벽의 위기.강이 그런데로 열심히 공사를 해줘 무사히 끝났지만  생각하면 아찔한 순간였던것.옹벽이 무너지고, 그 아래집들이 흙더미에 덮히면 얼마나 큰 배상을 해줘야 했을까?<악몽>과 같았던 작년 긴 장마.

열기로 꼬옥 찬 대지를 식혀주는 단비.그 비는 단비지만,장마로 이어지면 단비가 아니라 재앙이고, 엄청난 재산과 인명피해를가져다 준다.더울때 간간히 뿌려주는 단비.올해는 그런 비가 왔으면 좋겠다.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배가본드
  • 댓글 : 2
  • 조회 : 301
  • 2021-06-16 12:17:21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