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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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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댁이 직장암이라고?

정릉의 큰 처남댁이 직장암으로 판명되어 오늘 입원했단 전화.3년전엔,페암3 기 진단받아 서울대서 수술후 좋아진다 했더니 또 직장암이라니..왜 불운은 지속되는 것일까?입원하면 병문안은 코로나로 안되고 처남이나 만나 위로나 해줘야지.


큰 처남댁은 공교롭게도 와이프와 여고 동창이다.결혼하고서 만났단다.암은 이젠 흔하디 흔한 병이되었고. 조기 발견하고 수술만하면 완치가 되는데..<건강검진>을 할때 직장검사는 하질 않았단다.조기 발견위해서 하는게 건강검진인데 회피하다니...3년전 위내시경 검사에서  혹이 발견되어 2 개를 제거했던건 이것도 조기발견하겨 제거하는것이 암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 아닌가?금년에 건강검진을 못해 내년 6 월까지 이월이 된단다.1 월달에 해야지.모든 검진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니...


연초에나 처 이종오빠와 동행해야겠다.그는 이런소식 들으면 꼭 가는 성격이 나와 맞다.인간의 도리는 지켜야 한다.가서 위로해주고 용기를 북돋아줘야 하는건 너무도 당연한것인데..2010년도 자주 문병와서 위로해주던 그 큰 처남의 은공(?)잊혀선 안되지.


나이가 들어가면 병은 피할수 없는 통과의례와 같은것.<건강>에 대한 관심과 미연에 방지를 위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자신이 할 수있는것을 포기하는건 건강을 포기한것과 다를게 없다.건강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하는 와이프.<당뇨>의 합병증을 겪고 있지 않는가.그렇게도 입이 아프게 잔 소리를 했어도 듣질 않는다.모든것을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잣대로만 잰다.그게 온당한 짓인가?매번 의견충돌은 다 건강에 관한 것이 전부다.-왜 걷기에 소홀하느냐?-왜 당뇨에 금지되는 식사를 하느냐?-시간 맞춰 생활을 할수 있지 않느냐?잔소리를 한다고 듣지를 않는다.



년말의 가족의 아품.얼마나 답답하고 우울할까?큰 처남도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 빌빌 거리는데....<술>을 너무 마신거 같다.매일 술을 든다니 건강유지가 되겠는가?


주변에서 들리는 우울한 소식들.-분당의 사촌 누님의 아품.-수원 형수의 아품.-큰 처남댁의 대장암.이런 우울한 단어들을 떨쳐버릴수 없을까?나이가 들수록 하나도 건강 둘도 건강이다.세심하게 관리하고 관찰해야한다.<암>은 예고가 없이 올수도 있다.
우울한 것들이다.-큰 처남댁에게 전화라도 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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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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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29 1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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