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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니
비밀이지 않은 비밀들의 행렬
공포소설

오늘은 폐강된 과목으로 인해
학교를 가지 않았던 날..

집에서 뒹굴 뒹굴..
메드클럽에 들어가 하루종일 소설을 읽느라 하루 다갔다.

아. 역시 공포소설 너무 좋아.
언더프리가 없어진 이후에 괜찮은 공포소설 사이트 없어서 아쉬웠는데..

어쨌든 감상밥 남기고 댓글달고 가입인사 하고 나니까
벌써 레벨업 되버렸다. 기준이 뭐지?

암튼 소설 하루만에 다 싹 읽어버리고..
엄마가 나오래서 나가서 가방 사고..ㅋㅋ

싸이에서 이벤트 당첨되면 맥북 준다는데..
나나주지.. 학교 버젼 똑같은건데..
꽤 비쌀텐데...

아.. 그리고 머리도 잘랐다.
내가 보기엔 갑자기 왠 선머스마가 생긴듯 싶은데
다들 그게 낫다고 그렇게 하고 다니라 그런다.

아.. 졸업앨범 찍을때까지 일주일하고도 이틀..이제 하루 남았다.
살빼야 하는데..

B612행성루이
2006-09-01 23:32:36

난 생각만해서 무서버~
머래니
2006-09-02 00:06:40

재미있어요~~ㅋㅋ
노을
2006-09-04 16:15:30

저도 언더프리 없어지고 상심이 컸는데~ㅎㅎ 메드클럽? 함가봐야 겠네요 ^^ 참! 반가워요~
머래니
2006-09-04 22:38:14

주소 알려드릴까요? 한번에 검색하기 쉽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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