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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니
비밀이지 않은 비밀들의 행렬
사진

 

그냥 단체사진이 갖고 싶었다.

다른 배우들과는 한명씩 사진 찍었지만, 단체사진만 없었다.

단지 단체사진을 갖고 싶었던것 뿐이다.

나를 너무 잘 아는 은영언니가 말했다.

사진이 갖고 싶은게 아니라 그 속에 속하고 싶은거 아니냐고...

맞는말일지 모른다.

열정으로 가득한 그들속에 내가 잠시나마 속해있다는

그런 착각을 하는것만으로도 힘이 나니까...

그래서 난 그걸 눈에 보일 거짓증거로 사진이 필요했을지도...

 

 

IMAGE/

2010-07-16 02:22:42

멋지다+_+사진에서 끼가 우르르 나오는거가태요 ㅋ
머래니
2010-07-16 11:27:17

끼가 없어보이는 한사람이 접니다.ㅋㅋ
나머지는 배우.. 배우 능가하는 끼를 가진 제 친구..ㅋㅋ
유키
2010-07-18 23:16:45

음..제 예상엔 수양버들님은 앞자리 왼쪽에서 세번째...
머래니
2010-07-21 23:31:25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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