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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니
나를 아는 사람에게는 할 수 없는 이야기
구상중인데...

이번에 도전하려는 공모전.

장르를 좀더 구체적으로 해서 주제를 명확히 잡고

그 안에 캐릭터와

사회비판적 메시지를 담고 싶어서 구상중인데

그 안에 넣을 현실에 있던 사건들을 추리다보니까

눈물이 난다.

아... 진짜 왜 이모양이야...

현실이 더 소설같고

공포보다 무서워



지금 현재 듣고 있는 곡

그리고 앞으로 지금 구상하는 소재를 위해 계속 들을 곡


https://www.youtube.com/watch?v=h9Vq6jFKMP8

철나라
2017-03-31 13:32:4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삶의 롤러코스터 바로 우리 박 근혜 여사님 생각이 나네요.
왕의 딸로써 철치부심 여왕으로 등극하고 다시 감옥으로
극에서 극을 달리는 진정 이 현실을 소설로 쓰면
사람들이 너무 극단적인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라고 하겠지요.
머래니
2017-04-01 18:27:07

그렇죠. 오히려 현실이 현실같지 않은 상황이라, 너무 현실을 배제한 글은 쓸수 없기에 조금이나마 담아보려했는데, 도저히 어떻게 수습을 해야 할지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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