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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아가씨
...

오늘은 정말 한 일 없이 하루가 금방 지나간 것 같다.

왠 종일 배가 아파 눈을 감았다 떴다

하다보니 벌써 저녁.

 

다시 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아

성질나는 사건도 하나 있었다.

 

누구에 비교하면 너무나 부족하고

멍청한 것 같을 때, 자꾸

스스로를 책망하고 안으로

기어들어가는 것과

거기서 생각을 다른 데로

돌려 헤헤 거리며 다시

행복감에 빠져드는 것 중

어느 것이 내게 유익할까

잠깐 생각해 보았다.

 

어차피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고

완벽한 지혜를 가진 사람도 없다.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 하고

몰아붙이는 똘똘이보다

비움(?)의 철학을 온 몸으로

보여주며 헤실대는 바보가

훨씬 나아보인다.

 

그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해야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한 노력도 하게 될테니까.

기분이 나빴다가도 조금 지나면 다시 괜찮아

하는 나는 진정한 빙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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