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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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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오늘이 바로 정월 대보름 날.어렸을땐, 그냥 편히 이 날을 기다려왔는데...그 감정과 기다림.어디로 갔을까.

며칠전,.순이가 보내준 보름 찰밥을 정말 고향의 맛을 느낀거 같이 꼭 어머님이 지어주신그 밥맛처럼 달디 달다.여기서는 어떤걸 사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왜 그럴까?


세월이 흘렀고, 입맛이 달라져서 그럴려나..시간이 가도, 나이가 들어도 왜 마음은 똑 같은지 모른다.그건 내 생각인걸까?-아빤. 왜 자주 성질을 내곤 그래?그게 안좋은거야, 좀 느긋하게 하면 안돼?영란이가 한 말,맞다.분노를 못 참는다.


이건 내가 모른건 아닌데...조절이 안된다.분명 병이다.알면서도 못 고치는 이 분노병.좀 느긋하게 살자.여유를 부리고 한 탬포 느리게 하면 고치려나?


미장원서 쓴다.내 피시는 세현이가 와야 될거 같다.왜 이 사이트만 안되나?답답하기만 하다.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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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HONG KONG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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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1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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